양재동 사옥, 얼마에 거래됐나?
71.5억, 토지 평당 9,732만원에 거래됐습니다. 탁상감정가 75억이 나오던 건물을 그보다 낮은 금액에 매듭지은 거래입니다. 대지 64.64평·연면적 171.86평, 연면적 평단가는 4,160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양재천 | 건물에서 양재천까지 22m, 횡단보도 하나 거리 |
| 코너 | 12m·6m 두 도로 접함 – 개방감과 가시성 확보 |
| 역세권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732m, 도보 10분 |

왜 바로 쓸 수 있는 건물이었나?
**2015년 준공에 용적률 198.82%**를 이미 채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승강기 1대와 자주식 주차 4대를 갖췄고, 지하는 층고 5m에 기둥이 없어 가구·인테리어 쇼룸이 통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용적률 198.82% – 추가 증축 여지는 거의 없음, 현 상태 활용이 전제
- 보증금 2억·월세 1,550만원, 연 2.68% – 실사용 전환 시 임대 포기분 계산
- 지구단위계획구역(양재택지) 단독개발 가능 – 장기 보유 시 선택지로 확인

노빠꾸 한 줄 평 — 감정가보다 싸게, 손볼 곳 없이, 코너에서. 세 가지가 동시에 맞는 건물은 오래 기다려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