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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양재동 재건축부지 매매 95억 – 삼호물산 사거리 코너, 토지 평당 5,595만원

서울 서초구 양재동 300-1 외 1필지, 12m·6m 사거리 코너 재건축부지가 95억(토지 평당 5,59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169.78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현재 용적률 100.22%로 신축 여지가 큰 사옥 부지.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서초구 양재동 300-1 외 1필지 재건축부지가 95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5,595만원).
  • 12m·6m 두 도로가 만나는 사거리 코너,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903m(도보 10분)입니다.
  • 대지 169.78평 · 연면적 170.16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2007년 사용승인 · 지상 2층.
  • 현재 용적률이 100.22%에 그쳐, 신축 시 지금의 두 배 가까운 면적을 확보할 수 있는 사옥 부지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서초구 양재동 300-1 외 1필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903m)
거래금액95억
토지 평단가5,595만원
연면적 평단가5,583만원
대지면적약 561㎡ (169.78평)
연면적약 563㎡ (170.16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2007.04.09
건물규모지상1층 ~ 지상2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12m / 6m 코너
주차법정 6대 / 실제 6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4.11% / 용적률 100.22%
서초구 양재동 300-1 코너 전경 – 사거리 코너에 앉은 저층 정비소 건물

양재동 재건축부지, 얼마에 거래됐나?

95억, 토지 평당 5,59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169.78평에 2007년 사용승인된 지상 2층 저층 정비소가 앉아 있던 자리로, 값어치는 건물이 아니라 넓은 코너 땅에 있었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5,583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사거리 코너 12m·6m 두 도로 접함 – 가시성·접근성 우수
역세권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903m, 도보 10분
개발 기대 양재 R&CD AI 혁신지구 추진, 양재역 GTX-C 트리플 역세권 예정

양재동 300-1 앞 이면도로 – 벚꽃이 핀 주택가 도로

왜 신축을 전제로 봐야 했나?

용적률 100.22%,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쓸 수 있는 법정 200%의 절반만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올리면 지금의 두 배 가까운 면적이 나오고, 사거리 코너라 어느 방향에서도 건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양재동 300-1 건물 앞 주차 공간 – 차량 6대가 늘어선 자주식 주차장

매수 전 체크포인트

  • 법정 용적률 200% 기준 신축 연면적부터 산출 – 사업성은 거기서 역산
  • 현재 주차 6대 → 신축 용도·규모 기준 법정 주차 재산정 필요
  • 2007년 철골조 저층 건물 – 잔존 가치보다 철거·신축 비용을 먼저 반영

양재동 300-1 건물 측면 – 벚꽃나무 뒤로 보이는 2층 정비소 출입구

노빠꾸 한 줄 평 — 사옥 부지는 지금 서 있는 건물이 아니라 올릴 수 있는 면적으로 값을 매깁니다. 170평 코너에서 용적률 100%가 남아 있었다는 점이 이 거래의 전부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양재동 사거리 코너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재건축부지는 토지 평당 5,595만원(95억 / 169.78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평당 5,583만원입니다.

Q. 양재동에서 사옥 부지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A. 남은 용적률부터 봅니다. 이 땅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현재 100.22%만 쓰고 있어, 신축으로 끌어올릴 여지가 가장 큰 항목이었습니다.

Q. 양재 일대에 예정된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양재동·우면동 일대가 AI 중심의 양재 R&CD 혁신지구로 지정 절차를 밟고 있고, 양재역은 GTX-C가 더해지면 3호선·신분당선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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