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61-1, 얼마에 거래됐나?
64억, 토지 평당 1억 4,891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지상 3층 석재 외관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약 1억 304만원입니다. 2014년 5월 리모델링을 거쳐 거래 당시 카페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초역세권 |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도보 2분 |
| 대로변 가시성 | 30m 대로에 정면 노출, 버스·보행자 동선이 겹치는 길목 |
| 서촌 상권 | 북촌·종로 일대 관광 수요, 2030 세대와 외국인 유동인구 증가 |

작은 평수인데 왜 64억이었나?
대체할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지 42.98평으로 작지만 궁을 끼고 관광객과 직장인이 끊임없이 오가고, 30m 대로변이라 어떤 간판을 걸어도 멀리서 눈에 박힙니다. 카페 같은 임대가 잘 붙어 공실 걱정이 적다는 점도 이 가격을 받친 근거였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1층 주차 한 면이 용도변경된 부분 – 크지 않은 사안이나 매입 전 정리 방법 확인
- 주차 자주식 1면 – 업종 교체 시 필요한 주차 대수를 미리 검토
- 용적률 141.63% – 2종일반주거지역 기준 신축 여지를 리모델링 유지와 비교

노빠꾸 한 줄 평 —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동네의 대로변 자리입니다. 평수보다 대체 불가능한 입지에 값이 매겨진 물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