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1가 꼬마빌딩, 얼마에 거래됐나?
46억, 토지 평당 14,77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9.31평·연면적 68.24평의 지하1~지상3층 건물로, 연면적 기준 평단가는 6,741만원입니다. 성수 한복판 역세권 물건으로는 잘 조정된 금액이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초역세권 | 2호선 뚝섬역 6번출구 110m, 도보 2분 |
| 용도지역 | 준공업지역 – 카페·쇼룸·사옥까지 활용 폭이 넓음 |
| 상권 | 성수 핵심 골목 상권 – 버거·타코·수제맥주 등 밀집 |

29평 대지에서 어떻게 만실이 나왔나?
층별로 임차인을 따로 들였기 때문입니다. 지하1층부터 3층까지 네 개 층에 각각 다른 임차인이 들어와 **보증금 1.5억·월세 1,100만원, 연 2.97%**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2024년 2월 리모델링으로 내외관 손볼 곳도 없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주차 법정 0대·실제 0대 – 역세권 도보 수요 중심 업종으로 임차 구성 필요
- 도로너비 4m 이면도로 – 자재 반입과 영업 동선 사전 확인
- 용적률 168.67% · 엘리베이터 없음 – 추가 증축 여지는 설계 검토로 확정

노빠꾸 한 줄 평 — 성수에서 50억 아래 역세권 건물은 평수로 고르는 물건이 아닙니다. 29평 땅에서 68평을 뽑고 만실을 유지한 구조 자체가 이 거래의 값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