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오장동 상업지 빌딩 매매 46.5억 – DDP역 도보 3분, 토지 평당 7,990만원

서울 중구 오장동 139-10,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출구 260m 일반상업지역 3층 빌딩이 46.5억(토지 평당 7,99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58.20평, 연면적 164.09평, 호스텔 용도변경 가능.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중구 오장동 139-10 상업지 빌딩이 46.5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7,990만원).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출구 260m, 도보 3분의 DDP·동대문 패션타운 도보권입니다.
  • 대지 58.20평 · 연면적 164.09평 · 일반상업지역 · 1975년 준공 · 지하1~지상3층.
  • 보증금 1.6억·월세 950만원(연 2.54%) 수준이었지만, 호스텔 용도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이 거래를 만든 핵심이었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중구 오장동 139-10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출구 260m)
거래금액46.5억
토지 평단가7,990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2,834만원
대지면적약 192㎡ (58.20평)
연면적약 542㎡ (164.09평)
용도지역일반상업지역
사용승인1975.08.07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3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4m
주차법정 0대 / 실제 0대
중구 오장동 139-10 건물 정면 – 붉은 외벽의 지상 3층 상업지 건물

오장동 139-10, 얼마에 거래됐나?

46.5억, 토지 평당 7,990만원입니다. 1975년 준공된 지하1~지상3층 일반상업지역 건물로, 건물가액은 잡히지 않고 토지가액만 47억으로 평가된 거래였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약 2,834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출구 260m, 도보 3분
상권 DDP·동대문 패션타운·을지로 상권 도보권, 관광 수요 사계절
용도 일반상업지역, 호스텔 용도변경 가능

오장동 139-10 앞 거리 – 인쇄·건재 점포가 늘어선 을지로36길 상권

신축이 안 되는데 왜 팔렸나?

받는 월세가 아니라 '용도'를 산 거래였기 때문입니다. 옆 건물과 벽을 맞댄 합벽 구조라 신축은 어려웠지만, 호스텔로 바꾸는 데는 걸림돌이 없었습니다. 층별로 객실을 나누기 좋은 평면에 DDP 관광 수요가 배후였고, 숙박은 컨디션보다 입지가 결정하는 종목입니다.

오장동 139-10 건물 외관 – 인쇄·근생 업종이 사용하던 3층 건물

매수 전 체크포인트

  • 합벽 구조 → 신축·증축은 사실상 불가, 리모델링 전제로 사업성 검토
  • 법정·실제 주차 0대 → 숙박시설 전환 시 주차 요건 충족 방안 확인
  • 현재 연 임대수익률 2.54% → 호스텔 전환 후 매출 기준으로 다시 계산

오장동 139-10 건물 내부 – 손볼 곳이 남아 있는 기존 근생 공간

노빠꾸 한 줄 평 — 호스텔은 컨디션이 아니라 위치가 전부입니다. DDP 도보 3분이라는 한 가지 무기로 정리된 거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장동 DDP 도보권 상업지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건물은 토지 평당 7,990만원(46.5억 / 58.20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평당 약 2,834만원입니다.

Q. 중구 오장동 건물로 호스텔 운영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일반상업지역 164.09평 건물로 호스텔 용도변경에 문제가 없었고, 매수자도 이 점을 보고 결정했습니다. 다만 합벽 구조라 신축 같은 개발행위는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Q. 오장동처럼 도심 호스텔 매물은 어느 금액대에 거래되나요?

A. 이 건은 46.5억에 거래됐습니다. 과거 10억·20억대 소형 호스텔이 주로 찾던 시장이었다면, 지금은 그런 물건이 귀해져 40억대 이상도 꾸준히 손바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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