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신축빌딩, 얼마에 거래됐나?
290억, 토지 평당 11,56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24년 2월 준공된 지하2~지상4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대지 193.86평·연면적 548.42평, 연면적 평단가는 5,288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역세권 | 학동역(7호선) 7번출구 420m 도보 6분, 신사역(3호선) 750m |
| 동네 성격 | 제1종일반주거지역 – 중소기업 사옥과 고급 주택 밀집 |
| 설비 | 승강기 1대, 자주식 주차 21대(법정 18대) |

신축 사옥이 통으로 나왔다는 건 무슨 뜻인가?
548.42평 전층을 한 회사가 바로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2024년 준공이라 손볼 곳이 없고, 땅을 사서 지을 때 드는 명도·설계·공사 기간이 통째로 빠집니다. 층고가 높고 통유리로 채광이 들어와 사무 공간 효율도 좋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용적률 149.21% – 제1종일반주거지역 상한에 이미 근접, 증축 여지 제한
- 도로너비 6m 이면도로 – 대형 차량 진출입과 하역 동선 확인
- 전층 사옥 사용과 일부 층 임대, 두 경우의 자금 계획을 나눠서 검토

노빠꾸 한 줄 평 — 강남에서 신축을 직접 하면 땅값 외에 2~3년이 더 듭니다. 290억에 산 것은 건물이 아니라 그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