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자양동 빌딩 매매 46억 – 2호선 구의역 도보 7분, 토지 평당 5,054만원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7-6, 2호선 구의역 4번출구 466m 제3종일반주거지역 빌딩이 46억(토지 평당 5,05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91.02평, 연면적 245.47평, 전층 명도·용도변경 협조.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7-6 빌딩이 46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5,054만원).
  • 2호선 구의역 4번출구 466m(도보 7분), 6m 도로에 접한 이면 상권 안쪽 자리입니다.
  • 대지 91.02평 · 연면적 245.47평 · 제3종일반주거지역 · 1999년 준공 · 지하1~지상4층.
  • 연 임대수익률 0.89%로 낮았지만, 전층 명도와 용도변경 협조가 되는 조건이 거래를 만들었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광진구 자양동 657-6 (2호선 구의역 4번출구 466m)
거래금액46억
토지 평단가5,054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1,874만원
대지면적약 301㎡ (91.02평)
연면적약 812㎡ (245.47평)
용도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99.05.03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4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6m
주차자주식 법정 6대 / 실제 6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8.56% / 용적률 228.71%
광진구 자양동 657-6 건물 정면 – 1층 스터디카페 간판이 걸린 4층 붉은 벽돌 건물

자양동 657-6, 얼마에 거래됐나?

46억, 토지 평당 5,054만원입니다. 1999년 준공된 지하1~지상4층 건물로, 건물가액이 잡히지 않아 46억이 통째로 땅값인 거래였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약 1,874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2호선 구의역 4번출구 466m, 도보 약 7분
도로 자양동 대로변에서 가시성 근접한 6m 도로, 개방감 확보
배후 건국대학교 학생 유동인구가 풍부한 이면 상권

자양동 657-6 앞 거리 – 자양동 이면 상권으로 이어지는 6m 도로

수익률 0.89%인데 왜 거래됐나?

지금 받는 월세가 아니라 명도 조건을 산 거래였기 때문입니다. 지하1~3층은 스터디카페 직영, 4층 원룸 3실, 5층 주택으로 채워져 있었지만, 매도인이 전층 명도와 용도변경을 모두 협조하기로 해 실사용 사옥이나 근생 리모델링으로 임대료를 새로 짤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자양동 657-6 건물 전경 – 1층 스터디카페와 상부 임대 구성이 보이는 4층 벽돌 건물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용적률 228.71%로 이미 꽉 채워 지은 건물 → 신축보다 대수선·용도변경 쪽 검토
  • 자주식 6대 주차 → 근생으로 바꿀 때 용도별 법정 주차 재산정 필요
  • 승강기 없는 1999년 건물 → 전층 임대 전환 시 설치 여부와 비용 확인

자양동 657-6 측면 – 건물 하부 필로티 주차 공간

노빠꾸 한 줄 평 — 수익률 0.89%짜리 건물이 46억에 팔린 이유는 하나입니다. 비워서 넘겨준다는 조건이 붙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양동 구의역 도보권 빌딩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건물은 토지 평당 5,054만원(46억 / 91.02평)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평당 약 1,874만원입니다.

Q. 임대수익률 0.89%인 자양동 건물이 왜 팔렸나요?

A. 받는 월세가 아니라 명도 조건을 산 거래였기 때문입니다. 보증금 2.95억·월세 320만원 구성이었지만, 전층 명도와 용도변경 협조가 가능해 임대 구성을 새로 짤 수 있었습니다.

Q. 자양동 상권의 배후수요는 어떤가요?

A. 건국대학교 학생 유동인구가 풍부한 상권입니다. 지하1~3층 스터디카페가 직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돼 온 것도 이 배후수요 덕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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