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동 36-2 사옥, 얼마에 거래됐나?
82억, 토지 평당 8,986만원입니다. 대지 81.89평·연면적 280.44평의 2011년 준공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2,924만원입니다. 한 회사가 전층을 본사로 써 온 덕에 외관과 내부 상태가 모두 양호했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역세권 |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568m, 도보 8분 |
| 코너 | 이화장길·이화장2길 8m·4m 코너, 양면 채광 |
| 배후 | 이화벽화마을·한양도성·낙산공원 도보권, 대학로 상권 인접 |

한 달 만에 팔린 이유는?
손볼 곳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2011년 준공 준신축급에, 한 회사가 전층을 본사로 쓰며 관리해 와 냉난방과 설비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지 81.89평에서 연면적 280.44평이 나오는 몸집도 도심에서는 흔치 않은 조건이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전층 사옥 사용 구조 → 층별 임대 전환 시 평면 분할 가능 여부 확인
- 지하 2개 층 용도와 설비 상태 점검
- 관광·문화 수요 기반 업종(카페·갤러리·스테이) 전환 시 용도 변경 요건 확인

노빠꾸 한 줄 평 — 한자리에서 오래 검증된 건물은 새 주인에게도 출발점이 다릅니다. 관리 이력이 곧 가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