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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분석

회현동 호텔 매매 155억 – 명동 상권 연면적 631평 숙박시설, 토지 평당 6,117만원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33-1, 4호선 회현역 도보 5분 코너의 연면적 630.91평 호텔이 155억(토지 평당 6,117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53.39평, 지하1~지상4층, 연면적 평당 2,457만원.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33-1 숙박시설이 155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6,117만원).
  • 4호선 회현역 1번출구 367m(도보 5분), 명동 상권을 코앞에 둔 6m·2m 코너입니다.
  • 대지 253.39평 · 연면적 630.91평 · 제2종일반주거지역 · 지하1~지상4층 · 실제 주차 10대.
  • 연면적 평단가가 2,457만원으로, 명동 코앞 600평대 숙박 건물치고 낮은 금액대의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중구 회현동1가 133-1 (4호선 회현역 1번출구 367m)
거래금액155억
토지 평단가6,117만원
연면적 평단가2,457만원
대지면적약 838㎡ (253.39평)
연면적약 2,086㎡ (630.91평)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사용승인1958.03.05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4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6m / 2m 코너
주차법정 0대 / 실제 10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49.80% / 용적률 199.19% (임의계산)
중구 회현동1가 133-1 코너 전경 – 차량 진입 캐노피를 갖춘 지상 4층 호텔 건물

회현동1가 숙박시설, 얼마에 거래됐나?

155억, 토지 평당 6,117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53.39평에 연면적이 630.91평인 지하1~지상4층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2,457만원입니다. 명동 상권을 코앞에 둔 600평대 숙박 건물 기준으로는 낮은 금액대였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4호선 회현역 1번출구 367m, 도보 5분
상권 명동·남대문시장 도보권 – 내외국인 관광 동선 위
토지 253.39평 코너(6m·2m), 실제 주차 10대 확보

회현동1가 133-1 앞 도로 – 호텔 간판이 보이는 경사진 이면도로

631평 숙박시설이 왜 통으로 나왔나?

건물 전체가 호텔 한 곳으로 가동되던 물건이라, 쪼개 팔 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지하1층 108평부터 지상 1~4층 각 131평까지 631평이 통째로 객실로 쓰이고 있어, 매수 후 영업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회현동1가 133-1 인근 골목 – 호텔 측면과 남산 방면으로 이어지는 오르막길

매수 전 체크포인트

  • 1958년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객실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보수 비용 산정
  • 법정 주차 0대, 실제 10대 – 용도 변경 시 주차 기준 재확인 필요
  • 용적률 199.19%(임의계산) – 증축·리뉴얼 여지는 설계 검토로 확정

회현동1가 133-1 뒷골목 – 호텔 외벽을 따라 남산 방향으로 오르는 보행로

노빠꾸 한 줄 평 — 명동 코앞에서 연면적 평당 2,457만원짜리 600평 건물은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관건은 객실 수와 가동률이지, 땅값이 아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명동 인근 회현동 숙박시설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호텔은 토지 평당 6,117만원(155억 / 253.39평), 연면적 평당 2,457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연면적 630.91평 규모입니다.

Q. 회현동 호텔은 매수 후 바로 영업이 가능했나요?

A.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631평 전체가 호텔로 가동되고 있던 건물이라, 영업을 그대로 이어받는 구조였습니다. 게스트하우스나 레지던스로 바꾸는 선택지도 열려 있었습니다.

Q. 명동·회현 일대 숙박 수요는 어떤가요?

A. 2026년 봄 명동역에서 남산 정상까지 5분 만에 오르는 남산 곤돌라가 운행을 시작합니다. 시간당 1,600명을 실어 나르는 규모라 이 일대 관광객 유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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