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계동 코너빌딩 매매 60억 – 3호선 안국역 도보 4분 북촌 12m 코너, 토지 평당 6,726만원

서울 종로구 계동 140-5 외 4필지, 3호선 안국역 도보 4분 12m·4m 코너 건물이 60억(토지 평당 6,726만원)에 매각됐습니다. 대지 89.20평, 제1종일반주거지역, 1972년 준공, 북촌 지구단위계획구역.

윤상웅 상무··1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종로구 계동 140-5 외 4필지 코너 건물이 60억에 매각됐습니다 (토지 평당 6,726만원).
  • 3호선 안국역 3번출구 390m(도보 약 4분), 12m·4m 도로가 만나는 코너 필지입니다.
  • 대지 89.20평 · 연면적 98.81평 · 제1종일반주거지역 · 1972년 준공 · 지하1~지상3층.
  • 5개 필지가 한 덩어리로 묶여 있어, 임대수익이 아닌 북촌 희소 필지 자체를 보고 간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종로구 계동 140-5번지 외 4필지 (3호선 안국역 3번출구 390m)
거래금액60억
토지 평단가6,726만원
연면적 평단가6,072만원
대지면적약 295㎡ (89.20평)
연면적약 327㎡ (98.81평)
용도지역제1종일반주거지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 북촌 지구단위계획)
사용승인1972.12.10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3층 (엘리베이터 없음)
도로여건12m / 4m 코너
주차법정 0대 / 실제 0대
건폐율·용적률건폐율 55% / 용적률 108% (건축물대장 미기재, 임의산정)
종로구 계동 140-5 코너 전경 – 둥글게 두른 돌담 외벽이 12m 도로 코너를 감싼 모습

계동 코너빌딩, 얼마에 거래됐나?

60억, 토지 평당 6,726만원에 매각됐습니다. 1972년 준공된 지하1~지상3층 건물로, 건물가액은 잡히지 않고 60억 전부가 토지가액으로 매겨졌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6,072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3호선 안국역 3번출구 390m, 도보 약 4분
코너 12m·4m 도로가 만나는 코너 필지 → 가시성 확보
필지 계동 140-5 외 4필지가 한 덩어리 → 인근 부지와 통합 활용 가능

계동 140-5 앞 12m 도로 – 돌담 외벽을 끼고 북촌 방향으로 이어지는 거리

1972년 건물이 왜 60억에 팔렸나?

북촌에서 89평짜리 코너 필지가 다시 나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임대수익은 잡히지 않았지만, 경사 지형 덕분에 지하1층이 도로 쪽으로 노출돼 지상층처럼 쓰이는 구조였고, 신축이든 대수선이든 손댈 여지가 컸습니다.

계동 140-5 정면 – 돌담 아래 1층 음식점이 들어선 저층부

매수 전 체크포인트

  • 북촌 지구단위계획구역 → 허용 용도·높이·외관 기준을 설계 전 반드시 확인
  • 주차 법정 0대 / 실제 0대 → 신축 시 법정 주차대수를 처음부터 산정해야 합니다
  • 건축물대장상 건폐율·용적률 미기재(임의산정) → 실측과 대장 정리 선행

계동 140-5 뒤편 – 석축 위에 올라앉은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

노빠꾸 한 줄 평 — 북촌은 연식으로 값을 매기는 동네가 아닙니다. 코너인지, 필지가 묶여 있는지 두 가지면 가격이 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동 안국역 인근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이 코너 건물은 토지 평당 6,726만원(60억 / 89.20평)에 매각됐습니다. 연면적 평단가는 6,072만원입니다.

Q. 북촌 계동에서 89평 필지가 왜 귀한가요?

A.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북촌 지구단위계획이 걸려 있어 신축 부지 자체가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건은 계동 140-5 외 4필지가 한 덩어리로 묶여 나온 사례였습니다.

Q. 준공 50년 넘은 계동 건물을 사도 되나요?

A. 1972년 준공으로 연식은 길지만, 12m·4m 코너라는 입지와 89.20평 대지가 평가의 중심이었습니다. 다만 지구단위계획상 높이·용도 제한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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