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윤상웅원빌딩부동산중개(주)
실거래 분석

도곡동 사옥부지 매매 455억 – 양재역 60m 공동개발, 토지 평당 2억 73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7-13 외 2개 필지,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4번출구 약 60m 일반상업지역 개발부지가 455억(토지 평당 2억 73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226.67평, 명도 완료, 지하4~지상14층 신축 계획.

윤상웅 상무··2분 읽기

핵심 요약

  •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7-13 외 2개 필지 개발부지가 455억에 거래됐습니다 (토지 평당 2억 73만원).
  •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4번출구에서 약 60m, 남부순환로 40m 대로에 길게 접한 자리입니다.
  • 대지 226.67평 · 연면적 519.56평 · 일반상업지역 · 1980년 준공 · 지하1~지상3층.
  • 양재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상 허용 용적률 630%, 공동개발 지정 필지로 지하4~지상14층 연면적 2,030평 신축이 계획된 거래였습니다.

거래 개요

위치서울 강남구 도곡동 957-13 외 2개 필지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4번출구 약 60m)
거래금액455억
토지 평단가2억 73만원
연면적 평단가약 8,757만원
대지면적약 749㎡ (226.67평)
연면적약 1,718㎡ (519.56평)
용도지역일반상업지역 (양재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사용승인1980.11.13
건물규모지하1층 ~ 지상3층
도로여건40m 대로변
강남구 도곡동 957-13 대상 부지 – 남부순환로 40m 대로에 길게 접한 저층 건물 3개 필지

도곡동 양재역 앞 부지, 얼마에 거래됐나?

455억, 토지 평당 2억 73만원입니다. 매매가 455억 전부가 토지가액으로 잡혔고, 현재 연면적 519.56평 기준으로는 평당 약 8,757만원입니다. 957-13을 포함한 3개 필지를 하나로 묶어 통째로 짓는 조건의 거래였습니다.

입지 핵심 3가지

포인트 내용
역세권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4번출구 약 60m, 도보 1분
도로 남부순환로 40m 대로에 길게 접함 → 가시성·접근성 최상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양재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도곡동 957-13 전경 – 양재역 방향 보도에서 본 대상 건물과 주변 고층 빌딩

455억짜리 땅을 매수자가 바로 받은 이유는?

삽만 뜨면 되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명도가 완료됐고 토지사용승낙서 협조까지 가능해, 인수 즉시 인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구단위계획에서 957-13과 957-3이 공동개발 필지로 묶여 있어, 한 필지로는 불가능한 대형 신축이 성립하는 구조입니다.

도곡동 957-13 부지 후면 – 명도가 끝나 비워진 뒷마당과 인접 건물

매수 전 체크포인트

  • 공동개발 지정·권장 필지의 소유 관계와 토지사용승낙 범위 확인
  • 허용 용적률 630%, 기준높이 70m·최고높이 100m 한도 안에서 설계 재검토
  • 지상 14층·연면적 2,030평 기준 주차 44대 등 법정 요건 재산정

도곡동 957-13 신축 설계개요 – 지하4~지상14층, 연면적 2,030평, 용적률 627.17% 계획표

노빠꾸 한 줄 평 — 이 급의 거래는 평당가 싸움이 아니라 인허가와 명도 싸움입니다. 숫자보다 지구단위계획 지침을 먼저 읽어야 그림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도곡동 양재역 앞 상업지 토지 평당가는 얼마인가요?

A. 2억 73만원입니다(455억 ÷ 226.67평). 매매가 455억 전부가 토지가액으로 잡힌 거래였습니다.

Q. 도곡동 957-13 부지는 몇 층까지 올릴 수 있나요?

A. 계획안 기준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2,030.17평입니다. 용적률 627.17%, 건폐율 59.31%, 건축높이 66.97m로 지구단위계획 인센티브를 최대 330%까지 완화 적용한 설계였습니다.

Q. 양재역 일대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3호선·신분당선에 GTX-C 노선 공사가 더해져 트리플 역세권이 됩니다. 양재 일대가 AI 혁신지구로 지정돼 R&D 기업이 모이면서 업무시설 수요도 함께 두터워지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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