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1가 22-12, 얼마에 거래됐나?
177억, 토지 평당 3억 9,509만원입니다. 당초 200억대에 나왔던 물건이 막판 조정으로 177억에 정리됐습니다. 대지 44.80평·연면적 171.06평의 중심상업지역 건물로, 연면적 평단가는 1억 347만원입니다.
입지 핵심 3가지
| 포인트 | 내용 |
|---|---|
| 초역세권 | 4호선 명동역 6번출구 180m, 도보 2분 |
| 상권 | 신세계·롯데백화점 한 블록, 외국인 관광객 집중 상권 |
| 개발 | 제1종지구단위계획 단독개발 가능, 용적률 허용 800% |

44평 땅이 177억에 팔린 이유는?
땅의 힘과 신축 여지를 같이 샀기 때문입니다. 토지 평당가가 3억 9천을 넘는 중심상업지역이고, 제1종지구단위계획상 단독개발이 가능해 신축 시 용적률을 최대 800%까지 받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당장은 연 3.26% 임대 운영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 용적률 허용 800%·높이제한 20m 이하 → 실제 신축 가능 연면적을 설계로 확정
- 접한 도로가 6m 단일 → 공사 진입과 신축 배치 조건 확인
- 현재 임대차 만기와 권리금 구조를 층별로 점검

노빠꾸 한 줄 평 — 명동은 평당가가 아니라 희소성으로 값이 매겨집니다. 1년에 몇 건 나올까 말까 한 자리는 나올 때 움직여야 합니다.
